[프라임경제]‘까사스쿨(
www.casaschool.com)’에서 첫 번째 에디션인 [제인패커 플라워 코스 Jane Packer’s Flower Course]의 번역본을 18일 공식 출간한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까사스쿨’에서만 제인패커의 플라워 수업을 만나볼 수 있었다면, 이제 제인패커의 독창적이면서도 우아함이 돋보이는 플라워 수업을 까사스쿨과 제인패커 스쿨의 4주 커리어 코스강좌를 글과 사진으로 옮겨놓은 [제인패커의 플라워 코스] 책에서도 배울 수 있게 되었다.
런던에서 가장 인기 있는 플로리스트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제인패커의 독창적이면서도 우아함이 돋보이는 플라워 디자인은 최고급 부티크 호텔들은 물론, 세계적인 영화사들과 디자이너 명품 브랜드들, 그리고 시크한 멋과 스타일의 사람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다.
[JANE PACKER’S FLOWER COURSE]에는 제인패커의 작품 사진 및 작업과정의 단계별 사진과 자세한 설명으로 제인패커의 감각적인 플라워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25개 이상의 핵심프로그램이 수록되어있는 쉽고 아름다운 플라워 디자인 테크닉을 배우고 싶다면, 2월 18일 출간되는 까사스쿨의 첫 번째 에디션 [제인패커 플라워 코스]를 만나보자. 대형서점 및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32,000원이다. (제인패커/까사스쿨/㈜시공사/32,000원)
[제인패커 JANE PACKER]
제인패커는 영국에서 으뜸가는 플로리스트로 신선하고 심플한 스타일로 잘 알려져 있다. 1982년에 제인패커 플라워를 설립하였고, 1990년에는 런던에 첫 번째 플라워 스쿨을 열었다. 2004년에는 janepacker.com을 개설하여 그녀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전 국민에게 전하고 있다. 런던, 뉴욕, 서울, 도쿄, 쿠웨이트 시티에 그녀의 숍과 스쿨(한국에서는 까사스쿨에서 JP Course를 진행)이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제인은 남편이자 비즈니스 파트너인 개리와 딸 롤러, 아들 레비와 같이 센트럴 런던에서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