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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예물, 겹 반지가 대세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2.12 16: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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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결혼 예물의 트렌드는 다른 패션 제품처럼 유행에 따라 스타일이 급변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한때는 다이아몬드 크기를 더욱 강조하기 위한 두꺼운 스타일이, 그 뒤를 이어 실용성을 더 중시하는 흐름에 맞게 평상시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모던한 느낌의 유럽스타일이, 그리고 최근 몇 년 동안은 패션계의 전체적인 흐름과 같이 장식적이며 화려한 스타일의 웨딩링이 주목을 받아왔다. 
   
 
   
 


최근에 들어서면서는 오히려 클래식하고 전통적인 아름다움이 다시 부각되면서 다이아몬드가 가장 아름답게 돋보일 수 있는 전통적인 솔리테어 반지가 예비 신부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또한 다이아몬드의 심플함이 강조되는 솔리테어 반지를 메인 웨딩 반지로 착용하고 겹 반지로 이터너티 링을 함께 착용하는 것이 세계적인 웨딩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이터너티 링이란 반지 밴드 전체를 보석이 감싸고 돌아가는 형태로 디자인된 제품을 말한다. 다이아몬드 외에도 컬러 스톤이 세팅된 이터너티 링을 함께 착용하면 화려함을 더한다. 

골든듀에서는 실속 있게 예물을 마련하고자 하는 예비 부부를 위하여 ‘골든듀 웨딩 스페셜’을 진행한다. 요즘의 웨딩 트렌드를 반영한 심플한 스타일의 솔리테어링과 다이아몬드, 핑크사파이어 등이 세팅된 이터너티 링인 ‘디어니스’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2월 13일부터 3월 1일까지는 예물 구매금액에 따라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청담본점 및 전국 유명 백화점 골든듀 50여개 골든듀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