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서울 성동구 행당7구역 일대가 재개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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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계획안에 따르면 동단지는 구역면적 4만7,821.2㎡, 용적률250%이하, 건폐율 50%이하, 최고층수 28층, 9개동, 총 805가구(임대포함)가 건립될 예정이다. 아울러 주변은 한신아파트, 삼부아파트 등 기존 아파트단지들과 행당6구역의 구역지정완료 및 도시개발사업구역의 실시계획인가 등으로 인해 개발압력이 가중되고 있는 지역으로 이번 구역지정(안)의 결정을 통해 불합리한 도로체계가 개선되고 양호한 주거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대상지는 지하철역(왕십리역)과 도보권내에 입지하고 있으며, 경원선과 분당선이 지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반경 500m이내에 성동구민회관, 무학여중·고, 행당초교 등의 시설이 입지해있으며, 2,318.3㎡의 어린이공원과 행당6구역과 공동으로 1만4,537.7㎡의 근린공원을 조성하게 되어 이 일대의 주거환경은 웰빙 아파트 단지로 변모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