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꽃보다 남자 구혜선의 금잔디 후드 스타일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2.12 14:55:34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꽃보다 남자’와 구혜선 스타일이 인기를 끌며 드라마 속 금잔디처럼 때로는 말괄량이로, 때로는 우아한 공주님으로 살고 싶은 신데렐라를 꿈꾸는 여성들에게 금잔디는 질투의 대상보다는 동경의 대상이 되고 있다.
   
 
   
 

금잔디 스타일은 구혜선의 동안 외모와 귀여운 이미지를 조화롭게 코디한 ‘금잔디 스타일은’ 극 중 밝고 씩씩한 성격을 잘 표현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따라서 금잔디처럼 되기 위해서는 우선 금잔디 스타일 연구에 노력을 집중하면서 ‘꽃보다 남자’를 본방에서 재방까지 꼼꼼하게 챙겨 보아야 할 것이다.

F4 꽃남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금잔디 스타일은 다소 과장된 듯한 행동과 말투 거기에 효과음까지 더해 코믹 만화 캐릭터와 같은 의상과 잘 매치 되는 것이 특징이다. 금잔디와 같은 사랑러운 스타일을 가지려면 실상 가장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일상복이다. 활동적이면서도 귀엽게 그리고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유행을 적절하게 믹스해야 한다.

‘꽃보다 남자’ 속에서 고등학생다운 스쿨 룩부터 사랑스러운 보헤미안 스타일은 물론 고급스러운 퍼 패션까지 선보이는 금잔디는 귀여운 캐릭터가 프린트된 후드 티셔츠, 어그 부츠 등으로 여성스러움은 물론 귀여운 스타일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드라마에서 보여지는 금잔디 스타일속에 숨어있는 남다른 매력의 캐릭터 후드티셔츠 스타일을 알아보자.

꽃보다 남자에서 준표는 잔디에게 목걸이를 선물하며 사랑고백을 하는 장면에서는 대부분의 여성들이 부러움에 쓰러졌을 것이다. 이 장면에서 입고 있는 금잔디의 귀여운 짧은 팬츠와 매치한 프린트 후드티셔츠는 미니마우스의 귀여운 포즈의 앞면과 뒷면에 프린트 되어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후드티셔츠의 미니마우스의 모습이 금잔디의 수줍은듯한 미소를 닮은듯한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