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스페인 패션 브랜드 ZARA가2009년 Spring/Summer 시즌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이며, 지방 첫번째 매장을 2월 14일 대구 동성로에 오픈한다. 대구 동성로점은 매장 전면에 30m²가 넘는 대형 쇼윈도를 설치해 ZARA가 제안하는 최신유행의 패션을 한눈에 보여준다.
본 매장의 판매면적은 총 1,120 m²로써 2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1층은 여성복의 Woman, Basic 그리고 Trafaluc (TRF)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고, 2층은 남성복과 아동복으로 구성되어있다.
ZARA의 건축 팀이 세심하게 디자인한 ZARA 대구 동성로점은 전체적으로 브라운 톤의 세련된 이미지가 도드라지며, 특별히 제작된 조명은 제품의 특징을 강조하며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매장 외관은 ZARA가 제안하는 시즌 별 이미지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고, 130cm 높이의 ZARA 로고가 매장의 미적인 요소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