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던킨도너츠가 웰빙 트랜드에 발맞춰 블루베리와 라즈베리, 스트로베리를 이용한 신제품 도넛 11종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2월 신제품은 블루베리링, 스트로베리링, 후레쉬 라즈베리필드, 후레쉬 블루베리필드, 플라워타트(블루베리.스트로베리), 블루베리케익도넛, 스트로베리케익도넛, 베리후리터, 후레시 필드 먼치킨(블루베리.라즈베리) 2종 등 총 11종이다.
열량이 적으며 섬유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블루베리, 라즈베리, 스트로베리 등 일명 베리류에는 암과 노화를 막는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 플라보노이드가 다량 포함되어 있어 특히, 건강 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블루베리는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장수 식품이기도 하다. 최근 제과업계에서는 건강을 화두로 베리가 포함된 제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먼저, 새로 출시된 제품 중 블루베리링과 스트로베리링은 화려한 색깔과 모양으로 눈길을 끈다. 천연 과육을 사용하여 만든 도넛 위에 블루베리와 스트로베리를 이용한 초콜렛을 토핑해 부드러운 도넛과 이색적인 베리 초콜렛이 입안 한 가득 즐거움을 선사한다. (각각 1000원)
그리고 후레쉬 라즈베리 필드와 후레쉬 블루베리 필드는 천연 과일을 첨가한 이스트 도넛 안에 각각 라즈베리와 블루베리 필링을 듬뿍 넣은 제품으로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베리 필링의 새콤달콤한 맛이 도넛과 촉촉하게 어우러져 과일 향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각각 1100원)
꽃 모양의 도넛 위에 블루베리, 스트로베리 필링을 얹은 플라워타트는 예쁜 모양과 상큼한 맛으로 특히 여성고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킨다. 아무것도 첨가되지 않은 담백한 도넛 고유의 베이직한 맛과 상큼한 베리 필링의 조화로 다채롭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각각 1200원)
이 밖에도 블루베리와 스트로베리를 통째로 도넛 반죽 안에 직접 갈아 넣어 달콤하고 향긋한 맛이 특징인 블루베리와 스트로베리 케익 도넛(1100원)과 블루베리와 스트로베리 반죽을 혼합하여 두 가지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베리후리터(1200원), 블루베리·라즈베리 필링이 가득 채워진 작고 앙증맞은 모양의 후레쉬 필드 먼치킨 2종 등이 새롭게 출시된다. (250원)
한편, 던킨도너츠는 베리류 도넛 출시 기념으로 ‘후레쉬 베리 100% 팡팡 페스티벌’ 이벤트를 개최한다. ‘후레쉬 베리 100% 팡팡 페스티벌’은 2월 19일(목)부터 2월 28일(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행사 기간 중 모든 제품 6,000원 이상 구매 시 스크래치카드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당첨율 100%의 고객 사은행사이다. 1등부터 3등까지 총100명에게 각각 노트북, 디카, MP3를 증정하며 그 외의 모든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4등과 5등 경품으로 각각 베리 필드와 베리 먼치킨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