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리아(대표 조영진)가 기프티콘 회수 시마다 100원씩 적립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좋은세상만들기’ 캠페인 기금으로 사용한다고 12일 밝혔다.
기프티콘은 1020 세대에게 익숙한 모바일 쿠폰으로, 롯데리아는 1020 세대에게 인기 있는 양념감자와 치즈스틱으로 구성된 디저트세트, 한우불고기콤보, 유러피언프리코치즈세트, 텐더그릴치킨세트 등 총 4종을 기프티콘으로 만들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기프티콘을 활용한 기금 모금은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 함께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롯데리아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30년간 고객에게 받아온 사랑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취지 아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고객 사랑을 사회 곳곳에 환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