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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화번호부, 고객관리 쇼핑몰 ‘텔존’ 오픈

이종엽 기자 기자  2009.02.11 23: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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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텔레마케팅과 DM마케팅에 필요한 비즈니스 용품을 한 자리에 모은 고객관리(CRM) 전용 쇼핑몰이 문을 연다”

종합생활정보서비스 전문기업 한국전화번호부(대표 이택상)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텔레마케팅 용품 및 DM사무용품을 지원하는 온라인 쇼핑몰 텔존(www.telzone.kr)을 오픈 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첫 선을 보인 텔존은 텔레마케팅 관련 전용전화기, 헤드셋전화기, USB전화기 등 제반 용품뿐만 아니라 전국 400만 사업체의 전화번호를 수록한 CD전화번호부까지 저렴하게 원스톱 구매가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

특히 전국의 상호 및 업종별 전화번호와 주소정보에 대한 신속한 검색이 가능한 CD전화번호부는 맞춤형 타겟선정이 가능해 불황타개를 위한 저비용 고효율의 마케팅 수단으로 안성맞춤이다. 텔존에서 독점 판매되는 CD전화번호부는 인터넷 팩스전송과 편리한 라벨지 출력이 가능하며, 연간 3회에 걸쳐 무상 업데이트 된다.

한국전화번호부는 텔존 오픈을 기념해 이달 28일까지 신규가입자 및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메가샷 무료 문자 이용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2009년 CD전화번호부와 아이라벨, 이지콜러 제품을 하나로 묶은 패키지상품을 15만원, 2008 CD전화번호부를 30% 할인된 7만원에 판매하는 하는 등 다양한 할인행사도 진행된다.

구희회 한국전화번호부 인터넷사업팀 팀장은 “평소 DB확보 때문에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의 효율적인 TM과 DM마케팅을 돕기 위해 이번에 텔존을 오픈 하게 됐다”면서 “향후 자영업자들을 위한 맞춤형 마케팅 상품 출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