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호미쓰이화학 (대표 김완재)은 11일 금호아시아나그룹의 화학 계열사인 금호석유화학, 금호피앤비화학, 금호폴리켐의 공장장 및 직원들과 함께 전남 순천시의 순천만에서 철새 먹이주기 및 야생 조류 방생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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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은 천연기념물 제228호인 흑두루미를 비롯해 국제적 희귀조류 11종과 한국조류 200여종이 월동 및 서식하는 곳으로 전세계 습지 중에서 희귀종 조류가 가장 많은 곳이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의 화학계열사들은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이 행사를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