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한펄프(대표 최병민)는 생리대 브랜드 매직스가 1월 말 ‘New 상쾌한 매직스’로 제품 리뉴얼 후 일판매량이 2배에 달하는 등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 된 제품은 ‘매직스 코튼’, ‘매직스 프리’, ‘매직스 한비’ 3종으로, 각 제품의 기존 장점은 그대로 살리며 커버 소재 변경을 통해 실용성을 더하고 착용감에 있어서도 소비자가 최상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된 것이 특징.
‘매직스 프리’는 국내 최초로 비닐느낌의 광택이 전혀 없는 순간흡수 커버를 채택해 더운 날에도 끈적이거나 달라붙지 않는다. 한편 ‘매직스 한비’의 경우 국산 한방성분 및 ‘숯’을 이용한 소취효과를 극대화하고, 강한 한방 냄새를 약화시켜 착용시 상쾌함을 느낄 수 있도록 개선했으며, 제품 커버에 천공이라는 미세구멍이 빠른 흡수를 돕는다. ‘매직스 코튼’의 경우, 진짜 순면이 함유된 소재를 채택함으로써 수분 조절력이 향상 되어 흡수가 빨라졌을 뿐만 아니라 흡수 후에도 축축하지 않아 민감한 피부에 보다 상쾌하게 사용할 수 있다.
모양 역시 이번 리뉴얼에서 개선된 사항이다. 패드 앞 보다 뒤가 더 길어 착용 시 편안함은 물론 뒤쪽으로 흐르는 생리혈 방지에 효율적이고, 특히 대형 제품의 경우에는 뒷부분 길이와 폭을 대폭 넓혀 엉덩이 뒤를 감싸는 구조로 되어 있어 특대형 사이즈 이상으로 넉넉하다.
대한펄프 최현수 마케팅팀장은 “이번 매직스 제품 리뉴얼은 대한펄프가 운영하고 있는 고객 체험단 ‘매직스 매니아’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했다. 이번 제품 리뉴얼이 실제 사용 고객들의 사용후기에 따른 제언과 아이디어를 토대로 추진된 만큼,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한 제품 개선하여 향후 더욱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