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에어(www.jinair.com)가 지난 1월 한 달간 시행한 김포~부산 할인 행사와 1만원 상당의 쿠폰 지급을 28일까지 연장 실시한다.
진에어는 지난 1월 김포~부산 노선을 취항하면서 할인을 통해 주중 4만원의 운임을 제공했으며 특히 김포~부산 노선 예매 회원 전체에게 1만원 상당의 쿠폰을 지급해 사실상 3만원대의 저렴한 운임으로 KTX와의 경쟁을 예고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진에어는 2월에도 동 노선에 운항 중인 항공사 중 가장 저렴한 운임을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서게 된다.
진에어는 "각 기업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기업체 우대 할인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라며 "자세한 내용은 차후 안내 예정으로 진에어는 이 우대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더 합리적인 가격에 더 나은 항공기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진에어는 탑승 후 탑승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우수 탑승기를 작성한 고객에게 항공권 등 경품 제공하는 탑승기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