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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한국아동복지협회 등과 아동시설 공동후원

프라임경제 기자  2009.02.11 0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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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G마켓(www.gmarket.co.kr)은 한국아동복지협회(www.kfcw.or.kr)가 추천하는 아동복지시설에 대해 연예기획사 ㈜네모스토리(www.sarangmoa.com)의 자선동호회 ‘별똥별’과 공동으로 후원활동을 하기로 밝혔다.

첫 번째 활동은 11일 서울 은평구에 소재한 아동복지시설 선덕원에서 진행되며, 별똥별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수 배슬기, 김지혜, MC진 등이 봉사활동에 나선다.

한국아동복지협회는 도움이 절실한 시설을 추천하고, 별똥별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연예인들을 참여시켰다. G마켓은 기저귀, 한복, 책가방, 장난감 등 시설에 필요한 물품 후원에 6곳의 판매자들의 참여를 이끌어 냈다.

별똥별 회원인 가수 배슬기씨는 “어린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동료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더욱 의미 있어 좋다”라고 이번 활동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유아용 한복을 기증한 G마켓 판매자 예닮한복(대표 추민수)은 “취급하는 상품을 기부함으로써 큰 부담 없이 후원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생각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