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 숭례문 인근 지역 12개 매장 바리스타 20여명은 2월 10일 숭례문 화재 1주년을 맞아 숭례문 앞에서 오전 11시부터 커피 무료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커피 봉사를 위해 스타벅스 남대문점에서 직접 내린 총 1,000여잔 분의 원두커피와 핫초코를 이동식 대형 커피포트에 담아 숭례문을 찾은 시민들에게 무료 제공했다.
한편, 스타벅스 남대문점에서는 10,000원 이상 기부한 고객에서 100여개 한정으로 제작된 14,000원 상당의 숭례문 텀블러를 증정한다. 본 모금액은 스타벅스의 우리 문화재 지원 활동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