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산구(구청장 전갑길)는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박사를 강사로 초청해 오는 13일 오후 2시30분 광산문예회관에서 제94회 어등자치포럼21을 개최한다.
이소연 박사는 이날 ‘한국 최초 우주인의 우주를 향한 도전’이라는 주제로 자신이 겪은 우주인 선발 및 훈련과정 그리고 우주에서의 수행했던 실험과 임무를 소개한다.
또 형상기억합금, MRI, 치아용 임플란트 등 실생활에 응용되면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우주산업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전 국민적 관심과 성원을 당부한다.
이 박사는 강연을 통해 “21세기는 우주를 지배하는 세계를 지배한다”며 “인내와 끊임없는 노력으로 꿈을 이루어내자”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