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PGA 상금랭킹 1위 비제이 싱이 오랜기간 사용하던 볼을 교체 했다. 그 볼은 던롭에서 출시한 'Z-STAR' 시리즈. 비거리·스핀·타구감 3박자가 최상의 밸런스를 실현한 'Z-STAR' 를 살펴봤다.
던롭코리아(대표 박순옥)는 2009년형 신제품 스릭슨 'Z-STAR'와 'Z-STAR X'를 지난 9일 동시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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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롭 마케팅팀 김세훈 팀장은 “작년 PGA상금랭킹 1위인 비제이 싱이 오랜기간 사용하던 T사의 모델에서 Z-STAR로 바꾼 사실은, 이미 볼의 성능은 검증된 것이나 다름없다."고 말하며, "Z-STAR는 ‘비거리’,‘스핀’,‘부드러움’의 최적의 밸런스를 추구한 볼이고, Z-STAR X는 볼 초속이 빨라, 보다 큰 비거리를 가능케 하는 볼이다. 앞으로 골퍼들이 Z-STAR 시리즈로 한단계 진화된 골프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강조했다. 가격은 68,000원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