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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롭 스릭슨, Z-STAR 시리즈 출시

비거리·스핀·타구감 3박자 최상의 밸런스 실현

이용석 기자 기자  2009.02.10 13: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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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PGA 상금랭킹 1위 비제이 싱이 오랜기간 사용하던 볼을 교체 했다. 그 볼은 던롭에서 출시한 'Z-STAR' 시리즈.  비거리·스핀·타구감 3박자가 최상의 밸런스를 실현한 'Z-STAR' 를 살펴봤다.

던롭코리아(대표 박순옥)는 2009년형 신제품 스릭슨 'Z-STAR'와 'Z-STAR X'를 지난 9일 동시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릭슨 'Z-STAR 시리즈'는 골퍼들이 요구하는 최고의 성능의 볼을 개발하기 위해 스릭슨 고유의 기술인 초극박 우레탄 커버기술을 바탕으로, ‘코어의 대형화’ 와 ‘커버의 소프트화’를 실현하여 ‘비거리 성능’, ‘스핀력’, ‘소프트함’을 철저하게 높인 골프볼이라고 던럽측은 소개한다.
 
또한 볼이 날아갈 때의 공기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새롭게 개발한 ‘대경(大經)324 심리스(Seamless)딤플을 채택, 역풍에 강한 탄도와 비거리 손실의 최소화를 가능하게 한 것이 특징. 뿐만 아니라 신개발 우레탄 코팅으로 러프에서도 스핀 컨트롤 성능이 뛰어나 핀을 정확하게 공략할 수 있고, 스핀량이 안정되기 때문에 거리감 조절이 용이하다.

던롭 마케팅팀 김세훈 팀장은 “작년 PGA상금랭킹 1위인 비제이 싱이 오랜기간 사용하던 T사의 모델에서 Z-STAR로 바꾼 사실은, 이미 볼의 성능은 검증된 것이나 다름없다."고 말하며, "Z-STAR는 ‘비거리’,‘스핀’,‘부드러움’의 최적의 밸런스를 추구한 볼이고, Z-STAR X는 볼 초속이 빨라, 보다 큰 비거리를 가능케 하는 볼이다. 앞으로 골퍼들이 Z-STAR 시리즈로 한단계 진화된 골프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강조했다. 가격은 68,000원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