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화의료원은 현재 개원 준비를 진행하고 있는 이대여성암전문병원 진료를 3월 2일부터 개시하기로 하고, 10일 초대 이대여성암전문병원 병원장에 김승철 의무부장(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교수)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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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김승철 병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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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이번에 개원하는 이대여성암전문병원은 여성친화적이고 편안한 진료환경 구축과 최신의 첨단 장비를 갖추는 한편, 협진과와의 유기적인 공조 시스템에 의한 원스톱 진료 서비스와 여성 건강증진센터 검진을 받은 암환자에 대한 논스톱 서비스 등을 통해 신속하고 편리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지난해 3월부터 이대목동병원에서 개시해 고객으로부터 크게 호응을 받고 있는 토요일 진료도 실시하는 등 차별화된 고객만족 진료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화의료원은 이대여성암전문병원 개원을 위한 준비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음에 따라 오는 2월 27일 시험 진료 개시에 이어 3월 2일 정식 진료에 들어간다. 이대여성암연구소와 여성 건강증진센터는 3월 9일 오픈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