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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72.1% ‘밸런타인데이 선물’ 한다

신경경 기자 기자  2009.02.10 08: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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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선물을 계획하는 직장인이 10명중 7명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잡코리아와 직장인 지식포털 비즈몬(www.bizmon.com)과 함께 직장인 1,153명을 대상으로 ‘올해 발렌타인데이 선물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 중 72.1%가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선물을 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이러한 응답은 여성 직장인(80.9%) 뿐 아니라 남성 직장인 중에도 64.8%로 과반수이상으로 높아, 본래의 기념일 의미 외에도 좋아하는 이성에게 선물하는 날 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있는 것으로 풀이됐다.

연령대별로는 30대 직장인 중에 선물할 계획이라는 응답이 75.9%로 가장 높았고, 이어 20대(70.4%) 50대이상(65.8%) 순으로 높았다.

준비하는 선물품목(*복수응답)은 ‘초콜릿/케익류’가 67.8%로 과반수이상으로 가장 많았으며, ‘직접 만든 초콜릿/케익류’를 선물할 계획인 응답자도 18.1%로 약 5명중 1명에 달했다. 이외에는 ‘패션잡화류’(22.6%) ‘문화공연관람’(20.5%) ‘향수’(15.8%) ‘통신기기(휴대폰 등)’(10.1%) 순으로 선물을 계획하는 응답자가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