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잠든 후에”라는 노래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원조 꽃미남 가수 김원준은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할까? 뮤지컬 <라디오 스타>에서 한 물 간 락가수 최곤 역을 맡은 김원준은 <라디오 스타>를 3번째 앙코르 공연으로 이끌며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출연 : 김원준, 김도현, 서범석, 정준하, 홍륜희, 서현철 등 문의 : 쇼플레이 556-5910
요즘 통 TV에서 볼 수 없었던 스타들, 공연장에서 볼 수 있다!!
더 자두에서 활동한 강두(송용식)는 최근 연극 <NEW 강풀의 순정만화>에 합류해 연기 연습에 매진 중이다. MBC 드라마 <궁S>에서 연기를 짧게 선보인 적은 있지만 강두(송용식)가 강두라는 이름을 버리고 배우로서 본격적인 연극 무대에 서는 것은 처음이다. 강두(송용식)는 연극 <NEW 강풀의 순정만화>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주지 못하고 떠난 슬픔을 간직하고 있는 규철 역을 맡았다. 강두(송용식)가 출연하는 연극 <강풀의 순정만화>는 오는 3월 12일부터 OPEN RUN으로 공연된다. 출연 : 이창욱, 봉은선, 송은욱, 송용식, 설주미, 장유경, 김정호, 이영훈, 임예나, 김태선, 문주희, 성아름, 박주용, 원승재 문의 : (주)가을엔터테인먼트 1577-5878
이젠 가수가 아닌 배우의 이름으로~ 한때 우노라는 그룹에서 활동한 강성민은 2007년 SBS <그 여자가 무서워>에서 호흡을 맞춘 최정윤과 함께 최근 연극 무대에 섰다. 첫경험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다룬 연극 <마이 퍼스트 타임>은 3월 31일까지 대학로 예술마당 3관에서 공연된다. 출연 : 최정윤, 강성민, 김재화, 김현정, 라미란, 박승배, 천성훈, 최대훈 문의 : 1544-1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