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개그맨 김학도(38)씨가 지난 7일 새벽 3시 40분정도에 경기도 분당 차병원에서 11살 연하의 프로바둑기사 한해원씨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득남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제가 됐다. 김학도는 아직 이름은 짓지 않았지만, 자신보다는 오히려 어머니를 많이 닮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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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도는 알앤디클럽(www.rndclub.co.kr)의 대표인, 동료 개그맨 권영찬씨에게 아내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해달라며 벌써부터 아내와 아이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보였다.
김학도의 아내인 한해원씨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어중문과 출신으로 권영찬씨의 대학 후배이기도 하며, 현재 프로바둑기사로써 인기가 대단하다.
김학도씨는 권영찬씨를 통해 이날 건강한 아이와 사랑스러운 아내의 첫 사진을 언론에 공개하며, 아직 붓기가 빠지지 않은 아내의 모습이지만,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다고 고귀해 보인다는 말을 꼭 해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