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바이엘쉐링제약이 문희석(文熙錫)씨를 특수치료제사업부의 총책임자로 임명하였다.
문희석씨는 국내 및 다국적 제약회사에서 허가, 등록, 교육, 제품담당과 영업 등 풍부한 경험을 거쳐 BMS의 항암제 사업부 책임자를 역임하였다. 이 기간동안 그는 탁월한 전문성으로 여러 제품들을 항암제 시장에서 정상의 위치로 끌어올리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문희석씨의 항암제 분야의 폭넓고 오랜 경험은 바이엘쉐링제약의 첫번째 항암제인 넥사바를 비롯한 항암제 및 특수치료제 부문의 전략실행에 큰 공헌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경력]
1964년생
1988 – 1989 보령제약
1988년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졸업
1990 – 1994 한국 신텍스
1992년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원 졸업
1994 – 1998 한국 얀센
2001년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
1998 – 2008 한국 BMS 제약
2009 현재 바이엘 쉐링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