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한민국 캐릭터 3년 연속 수상한 EBS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의 체험전은 총 6개 도시에 50만여 어린이들이 체험하였다. ‘신나는 뽀로로 놀이동산’ 시즌1은 대한민국 어머니와 아이들에게 가장 보고 싶은 체험전으로 꼽히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러한 뽀로로 놀이동산이 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에 힘입어 시즌2로 새롭게 돌아왔다. 더욱 탄탄한 스토리와 알찬 구성으로 진행되는 <신나는 뽀로로 놀이동산 시즌2-뽀로로와 얼음나라 대탐험>은 2009년 3월에 수도권에서는 처음으로 2009년 3월 6일부터 4월 12일까지 성남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개최된다.
뽀로로와 친구들의 얼음나라 숲 속 마을을 그대로 재현하여 아이들에게는 꿈을, 부모님에게는 기쁨을 선사할 이번 체험전은 뽀로로의 장난감하우스, 컵케잌 만들기, 반짝반짝 별자리 탐험, 동굴탐험, 팡팡 하늘 언덕, 뽀로로 올림픽, 싱어롱 쇼 등의 신나는 놀이로 다른 체험전에서 시도되지 않았던 컨텐츠들로 구성하여 차별화시켰으며, 기획사에서는 “시즌1보다 업그레이드 된 내용들로 구성하여 관람객들에게 큰 만족감과 즐거움을 제공 할 것”이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