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신혼여행 트렌드는 경기 침체의 여파로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생의 한번뿐인 신혼 여행은 꼭 많은 비용을 지불해 럭셔리하게 다녀와야 한다는 고정관념은 이제 통하지 않는다.
2009년 허니문 트렌드는 호화판 럭셔리 여행이 아닌 “실속 있는 가격”, “풍성한 혜택”, “달콤한 낭만”을 만족하는 맞춤 혜택의 합리적 여행임을 기억하자.
인터넷 여행백화점 넥스투어(www.nextour.co.kr, 대표 정영수)는 2009년 쌍춘년 봄, 본격적인 웨딩 시즌을 대비해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2009년 2월 21일 오후 2시~6시까지 모임전문공간 토즈(강남대로점)에서 ‘2009 넥스투어 실속 허니문 설명회’를 개최한다.
‘2009 넥스투어 실속 허니문 설명회’는 넥스투어의 허니문 여행지 전문 상담가와 일대일(1:1)개별 심층 상담을 통해 신혼여행을 앞두고
고민하고 있는 예비 신혼 부부에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핫 베스트 허니문 여행지 10’ 특가 상품을 만날 수 있어 가격과 혜택, 그리고 신혼여행에 대한 즐거운 낭만까지 선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설명회 현장에서 100% 당첨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온라인상담을 통한 신청자 50명에게는 경품을 증정하고, 설명회 현장 현지 예약자에게는 10만원 추가 할인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그리고 예비 신혼부부 모두에게는 신혼여행에 꼭 필요한 여행 필수용품을 제공한다.
‘2009 넥스투어 실속 허니문 설명회’의 하이라이트는 넥스투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허니문 설명회 특가 상품’이 있다는 것이다. 뉴칼레도니아, 몰디브, 발리, 하와이, 제주도 등 신혼부부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핫(HOT) 베스트 신혼 여행지 10곳을 선정해 저렴한 가격과 혜택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한다.
최근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촬영지로 더욱 유명해진 ‘뉴칼레도니아 누메아 4박 6일 여행 상품’은 149만원대, ‘발리 반데사 풀빌라 5일 상품’은 유류할증료, 웰빙 오일 마사지 등의 혜택을 포함해 100만원 초반대에 만날 수 있다. 결혼 축하 과일바구니, 럭셔리 아로마 스파 등 달콤한 선물이 더해진 ‘푸켓 산토리니 풀빌라 5일 상품’은 139만원 대에 선보인다.
또한, 넥스투어 홈페이지(www.nextour.co.kr)에서는 ‘2009년 봄 허니문 조기예약 초특가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 유류할증료 포함해 최대 56% 할인된 가격에 해양스포츠, 커플 마사지 등 예비 신혼부부를 위해 마련된 특별한 혜택이 가득한 허니문 상품을 만날 수 있다.
넥스투어의 허니문 패키지 박미영 팀장은 “환율 상승과 경기불황으로 환율이 오를 때마다 마음을 졸이는 신혼부부들을 위해 실속 있는 가격과 맞춤 혜택을 드리고자 특별한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넥스투어의 노하우를 담은 허니문 설명회와 초특가의 가격이지만 최고의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여행 상품으로 일생에 단 한번뿐인 특별한 여행을 기쁜 마음으로 시작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