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캐세이패시픽이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홍콩 로맨틱 패키지’를 출시했다.
캐세이패시픽항공에 따르면 가족 또는 연인과 로맨틱한 홍콩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패키지는 홍콩 왕복 항공권과 특급호텔 2박 또는 3박 숙박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참여 호텔에 따라 △조식 제공 △객실 업그레이드 △1박 무료 추가 등의 다양한 부가혜택도 제공한다.
또한 패키지 내용 중에는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임박해서(2월 13~14일, 3월 12~14일) 출발하는 소비자들이 10만원 추가 지급 시 비즈니스석 업그레이드(편도) 및 비즈니스석 라운지도 이용 가능하다.
패키지 참여 호텔은 구룡 샹그리라, JW 메리어트, 하버프라자 홍콩, 랑송 플레이스 부띠끄 호텔 등 홍콩 최고의 전망과 시설을 자랑하는 대표적 특급 호텔들이다. 가격은 2인 1실, 2박 기준으로 항공권 포함 최저 49만9000원부터 시작되고 다음달 화이트데이를 포함 3월 16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캐세이패시픽항공 장준모 영업마케팅 이사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소비자들이 연인 혹은 가족, 친구들과 로맨틱하고 인상 깊은 홍콩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출시했다”며 “어려운 경기 상황을 고려할 때, 특별 부가혜택 등으로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 알뜰하고 아름다운 여행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