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애경그룹 계열사 중 하나인 ㈜네오팜(대표 박병덕)이 피부안전성과 보습력을 강화한 2009년형 ‘NEW아토팜’(ATOPALM) 5종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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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아토팜은 핵심 제형기술인 MLE 제형에 피부 지질 유사성분인 식물성 피토스테롤을 추가해 MLE의 피부장벽 기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했으며, 피부 지질 구성성분인 세라마이드와 천연 보습인자, 식물성 오일을 함유해 보습력과 보습 지속성을 더욱 향상시켰다.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는 색소, 알코올, 스테로이드 등을 사용하지 않고 안전한 식물성오일을 사용함으로써 피부자극을 최소화했다.
또 작은 자극에도 쉽게 반응하고 민감해지는 아토피 민감성 피부를 위해 항염 및 진정작용이 우수한 마치현 추출물, TCN 성분을 함유해 민감한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준다.
특히 새로운 디자인과 안전 펌프캡을 사용해 용기의 안전성과 사용의 편리성을 증대시키면서, 가격은 10년전 출시 당시의 가격과 변화 없이 판매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네오팜은 아토팜 출시 10년을 맞아 이번에 새로 출시한 5종의 신제품을 포함해 세정, 보습 등 추가로 15개 품목을 상반기 중에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