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조지 루카스의 역작 ‘스타 워즈: 클론 전쟁’ - TV 애니메이션 시리즈가 아시아 태평양, 유럽, 중동, 아프리카 그리고 라틴 아메리카 등 전 세계에 걸쳐 은하계의 놀라운 모험을 공개한다.
국내에서는 루카스필름 애니메이션(Lucasfilm Animation)이 제작한 ‘스타 워즈’ 시리즈 최초의 TV 애니메이션 시리즈인 이번 ‘스타 워즈: 클론 전쟁’을 2월 13일 금요일 오후 6시 카툰네트워크를 통해 단독 방영된다.
영화 ‘스타 워즈: 에피소드2 - 클론의 습격’ 과 ‘스타 워즈: 에피소드3 - 시스의 복수’의 중간 시점을 그리고 있는 ‘스타 워즈: 클론 전쟁’은 웅대한 전쟁 안에서 이제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카툰네트워크를 통해 국내에 소개되는 이번 시리즈는 새로 등장하는 캐릭터들, 새로운 행성들, 새롭게 전개되는 흥미진진한 흥행 요소 등 전혀 새로운 스타워즈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흥미진진하고 깜짝 놀랄만한 스타워즈 은하계의 모험을 경험하게 해 줄 것이다.
이제 까지 보지 못했던 스타 워즈! 루카스필름 애니메이션(Lucasfilm Animation)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담고 있는 ‘스타 워즈: 클론 전쟁’은 전설적인 제다이 기사 ‘아나킨 스카이워커’, ‘오비완 케노비’, 아나킨의 새로운 파다완 제자인 ‘아소카 타노’ 가 악의 무리에 맞서 싸우는 과정이 담긴 놀라운 서사 모험을 담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캐릭터들과 스타 워즈 전설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스릴 넘치는 요소들로 가득 차 있다.
첫 방송 이후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미니 영화’ 같은 새로운 에피소드로 시청자를 찾아가게 될 이번 ‘스타 워즈: 클론 전쟁’은 조지 루카스(George Lucas)가 책임 프로듀서를, 데이브 필로니(Dave Filon3i)가 총 감독을 맡았다.
조지 루카스는 이번 작품에 대해 “클론 전쟁은 장편 영화의 연장선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영화가 가진 스토리의 깊이, 비주얼, 감상을 그대로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전 우리가 TV로 볼 수 있는 그 어떤 다른 것과도 차별될 수 있게 비쥬얼상 차별화를 하는데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시리즈를 만들기 위해, 이야기 구성과 캐릭터에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나이가 어린 시청자들은 캐릭터들과 화려한 액션 그리고 곳곳에 숨어 있는 유머러스한 면에 빠질 것이고, 어렸을 때 스타 워즈를 즐겼을 어른들은 이 시리즈 속 이야기들이 담고 있는 주제의 깊이와 높은 완성도에 반할 겁니다. 전혀 새롭고 흥미로운 스타일로 만들어진 드라마틱하고 화려한 액션의 애니메이션 시리즈라는 점에서 어린이와 부모, 기성 세대들 그리고 오랫동안 영화 ‘스타 워즈’시리즈의 팬이었던 관객들에게는 최고로 신나는 작품이 될 겁니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