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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으로 사랑 나눠요

프라임경제 기자  2009.02.08 11: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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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이하 BAT 코리아, 대표 스테판 리히티)는 7일 서울시 노원구 중계본동의 영세독거노인과 장애 가정을 위해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회복지법인인 밥상공동체 및 연탄은행과 함께한 이날 행사에는 BAT 코리아의 본사와 4개 지사소속 한사랑회 회원들과 그 가족 등 총 114명이 참여했으며,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35가구에 총 7천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한사랑회는 지난 2000년 BAT 코리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사내 봉사 단체로 직원들의 활동 참가 일수가 일년에 총 2천1백65일(2008년 기준)을 기록할 정도로 직원들의 참여율이 높다. 서울 본사와 공장이 있는 사천지역을 비롯해, 전국에 분포하고 있는 영업지사의 BAT 코리아 임직원들이 총 24개의 봉사 단체를 구성, 각각의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지속적이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