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개그맨 권영찬과 가수 한서경이 BBSFM(101.9)의 주말간판 프로그램인 2시에서 4시 프로그램인 트로트전성시대(연출:박흥식.작가:심유정)의 새로운 DJ로 발탁됐다. 땡벌의 가수 강진과 서지오가 함께 진행을 해오다 2월 개편부터 새로이 개그맨 권영찬과 함께 가수 한서경이 DJ를 맡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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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은 가수 한서경씨와는 교통방송에서 진행을 같이 본적이 있어 호흡이 잘 맞을 것 같다며, 트로트계의 발전과 홍보를 위해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권영찬은 KBS 무엇이든물어보세요?의 월요일 고정게스트로도 활동중이며, 가수 한서경은 내사랑의 새로운 버전으로 맹활약중이다.
개그맨 권영찬은 앞으로 주말 2시에서 4시까지는 트로트전성시대와 함께 전국의 애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전달할것이라고 주파수 고정해주세요!라고 간곡히 부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