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밸런타인 데이. 어떤 선물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다. 초콜렛으로 대신하기엔 지나치게 식상하고, 옷이나 액세서리를 선물하기엔 발렌타인 데이만의 특별한 의미가 느껴지지 않는다. 마음을 전할 좋은 선물이 없을까… ?’
나라식품은 밸런타인 데이를 맞이하여 특별한 날, 의미있는 선물을 원하는 모든 커플들을 위한 ‘로맨틱 와인 시리즈’를 선보였다. 나라식품 신성호 마케팅 본부장은 “와인은 밸런타인 데이의 분위기 메이커로 연인들과의 데이트에 빠질 수 없는 필수 아이템”이라며 “맛있는 와인 한 병에 멋있는 의미까지 함께 담은 로맨틱 와인 시리즈로 한층 더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베린저 스파클링 화이트 진판델 (Beringer Sparkling White Zinfandel) 보기만해도 기분좋은 장미빛 핑크에 보글보글 올라오는 버블의 소리가 로맨틱한 분위기를 그대로 연출해주는 와인, 베린저 스파클링 화이트 진판델은 ‘발렌타인 데이 최고의 히트 상품’이다. 도수가 낮아 가볍게 즐기기에도 좋고 달콤한 맛과 와인 잔에 비치는 핑크빛은 발렌타인 데이의 분위기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해주니 이보다 더 로맨틱 할 수는 없다. (소비자가 : 32,000원)
피아니로시 솔루스(Pianirossi Solus) 하얀 바탕에 붉은 해가 떠 있는 레이블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와인으로 유명한 피아니로시 솔루스는 처음 만날 때의 설레임 그대로를 간직하고 싶은 ‘새로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한 와인’이다. 특히 가죽 구두와 가방으로 더 유명한 명품 브랜드 토즈(Tod’s)가 만드는 명품 와인으로 발렌타인 데이의 기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소비자가 : 60,000원)
알바로 팔라시오스 페탈로스(Alvaro Palacios Petalos) 레이블 가득 그려진 꽃다발과 와인 잔 속을 타고 흐르는 꽃향이 마치 꽃한다발을 안고 있는 듯한 행복함을 전해주는 알바로 팔라시오스 페탈로스는 2~30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는 스페인 와인이다. 스페인의 천재 양조가 알바로 팔라시오스가 만드는 꽃향 가득한 와인 한잔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해보자. (소비자가 : 70,000원)
덕혼 패러덕스(Duckhorn Paraduxx) 사랑하는 연인과의 인연이 평생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할 때 가장 좋은 선물은 바로 덕혼 패러덕스다. 덕혼 패러덕스는 SBS 드라마 <떼루아>에서 레스토랑을 찾는 커플의 사랑을 보여주는 와인으로 등장해 주목 받은 바 있다. 얼마 전 오바마의 취임식 오찬 와인으로 덕혼의 소비뇽 블랑과 골든아이 피노누아가 선정되어 이미 품질을 인정받은 덕혼 와이너리의 또다른 명품, 덕혼 패러덕스. 레이블에 그려진 암수 정다운 두 마리의 원앙은 그 어떤 말보다 솔직하게 당신의 순수한 마음을 전해줄 것이다. (소비자가 : 17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