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바쿠스 직영 와인샵 ‘텐투텐’에서 오는 10일 수퍼 특급 와인부터 대중적인 와인까지 모든 와인을 50% 할인 판매하는 ‘텐데이(10-DAY)’ 이벤트를 개최한다.
지난 1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이벤트로 밸런타인데이 선물을 알뜰하게 준비할 수 있는 기회다. 총 180종의 와인이 준비되어 있어 받는 이의 취향을 고려한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1개 품목당 2병까지, 1인당 10병까지 할인한다.
달콤한 향의 풍부한 과일 맛이 특징으로 초콜릿의 단 맛과 잘 어울리는 ‘닥터루젠 리즐링 카비넷’이 인기 와인이다. 정가 65.000원 에서 50% 할인된 32,5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성공’을 의미하는 와인으로 알려져 ‘성공와인’으로 불리는 미국 나파밸리산 ‘끌로뒤발’ 역시 졸업·취업 시즌을 앞두고 인기가 많다. 최근 한국 CEO들이 가장 받고 싶어하는 와인으로도 꼽힌바 있다.
모든 그랑크뤼 와인과 부띠끄와인은 비행기로 직접 공수해와 최고의 품질과 보존상태를 보장한다. 한국에서는 구분되고 있지 않지만 일본에서는 비행기로 들여온 와인과 배로 냉장 운송된 와인이 다른 가격대로 판매될 만큼 품질차이가 존재한다. 가격뿐 아니라 품질 자체를 생각하는 와인 매니아들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에 최고 품질의 와인을 살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한편, 텐데이는 10월 10일을 포함한 3일 간(9,10,11일) 텐투텐의 와인 전 품목을 50% 할인하는 ‘텐텐데이’가 반응이 좋아 연중으로 늘린 이벤트다. ‘텐텐데이’는 와인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이미 1년 중 가장 큰 와인행사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텐투텐의 박민숙 대표는 “지난 1월 텐데이에는 고객들의 반응이 좋아 평소보다 70% 매출이 올랐다”며 좋은 품질과 다양한 가격대의 와인이 준비되어 있어 와인 초보들에게는 저렴하게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와인 애호가들에게는 평소 꿈꾸던 고가의 와인을 반값에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