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폴 에이징어는 “골프랩 장갑은 골프장갑에 대한 인식을 바꾸게 해주었다. 지금껏 나는 장갑은 단지 액세서리로만 여겨왔었지만 골프랩 장갑을 착용한 후부터는 골프의 핵심장비의 하나로 인식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골프랩의 특허 기술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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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골프랩 장갑의 땀관리력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플로리다의 더운 날씨에서도 통상 3,4 켤레의 골프장갑을 사용해야 했던 그도 골프랩 장갑을 착용한 이후로는 1켤레의 장갑만으로도 라운딩이 가능했다고 전한다.
골프장갑은 손의 물집이나 굳은 살이 생기지 않는 용도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다. 14개의 특허 기술이 망라되어 있는 골프랩 골프장갑은 해부학적 기술을 통해 완벽한 손의 기능을 구현한다. 장갑 안쪽에 12개의 패드가 골프채의 원형그립과 완전한 일체감을 이루게 하여 장갑과 손의 밀착력을 높힌다. 또한 손바닥의 굴곡을 메워줌으로써 그립을 가볍게 쥐어도 향상된 그립력을 만들어 낸다. 전세계 18개 국가에서 판매중인 골프랩 장갑은 USGA에서 이 장갑의 기술력을 인정하여 공식 사용을 허용한 유일한 고기능성 장갑이다. 가격은 44,000원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