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호텔아이파크는 2월 1일부로 대표이사가 이유일 부회장에서 이치삼 現 아이서비스 사장으로 변경되었다고 공시했다. 호텔아이파크는 현대 산업개발의 계열사로 파크 하얏트 서울의 소유 법인이며 하얏트 인터내셔널과 파크 하얏트 서울의 경영 및 운영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치삼 사장은 현대 그룹 및 현대 자동차, 현대 산업개발, 현대역사 및 아이서비스에서의 경력을 거쳐 2005년 파크 하얏트 서울 개관 시 초대 대표이사로 취임, 2년간 사장직을 역임하였다. 그 후 아이서비스 사장직을 맡다가 2009년 올해부터 다시 호텔아이파크 대표이사로 재임되었으며 아이서비스 사장직도 겸임할 예정이다.
올해로 개관 5주년을 맞게 되는 파크 하얏트 서울은185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섬세하고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럽 스타일의 현대적인 부띠끄 호텔이다. 세계 주요 도시의 최적의 입지 조건에만 위치하는 파크 하얏트 호텔은 독창적인 인테리어와 편안한 느낌을 최대한 살린 내부 인테리어로 유명하며 최고의 시설과 서비스는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매체에서 차례로 인정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