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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나라 노마진 와인 세일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2.05 16: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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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와인나라에서 권장소비자가격 대비 최대 65%까지 할인되는 ‘노마진 와인 세일’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2,3월 여러 와인 수입업체가 추가와인 가격 인상을 선언한 터에 실시되는 할인 행사라 와인 마니아라면 꼭 챙겨야 할 듯 하다.

권장소비자가 15만원인 샤또딸보가 9만4천원에, 24만원인 알마비바는 14만5천원에, 그리고 6만원인 브라더 후드 리슬링 아이스를 2만원에 각 매장 별 한정수량으로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와인은 총 600여종으로 그랑크뤼 급의 고급 와인부터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테이블 와인까지 다양하게 판매되며, 종류에 따라 최대 65%까지 파격적인 할인율이 적용 된다. ㈜와인나라 담당자는 “정기 장터행사를 제외한, 이렇게 대대적인 할인 행사는 최대규모의 유통망을 가진 ㈜와인나라이기에 가능한 이벤트”라며 “미니 장터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판매되는 종류도 다양하고 할인율도 파격적이라 평소 좋아하는 와인을 구입 하기에 좋은 기회. 특히 2,3월 수입 와인의 추가 상승이 예고되었기 때문에 서두를수록 유리하다”고 귀띔한다.

파격적인 할인율 외에도 쏠쏠한 경품들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알뜰 쇼핑의 재미를 더한다. 와인나라 선정 6병 단위 스페셜 세트를 구입한 고객에겐 와인 장바구니가 증정되며, 구매 금액별로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겐 와인 마개, 2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겐 와인장바구니, 3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겐 고급 크리스탈 와인 글라스 세트가 증정될 예정이다.

그 외에도 행사 기간 중 50만원 이상 구매한 와인나라 회원 중 선착순 25명에겐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 티켓(R석)이 주어진다.

이런 선착순 행사가 아니라도, 행사와인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빨리 서두르지 않으면, 내가 원하는 와인을 못 구할 수 도 있다.

기간은 6일, 7일 양일간. 와인나라 전 매장(대구, 경북지역 아울렛 제외)에서 한정상품제로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