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달콤함 천연 맛을 담은 립밤 3종을 출시했다. 수십년 동안 전세계 베스트 셀러로 사랑받아온 립밤의 뛰어난 보습 및 항산화 효과에 더해진 3가지 천연 맛은 입술을 더욱 촉촉하고 매력적으로 만드는 제품.
이번에 출시된 맛이 담긴 키엘의 립밤은 한정판으로 출시되며, 코코넛, 바닐라, 망고의 3가지 자연 성분의 맛과 향으로 만나볼 수 있다. 천연 보습 성분을 함유해 건조하고 갈라진 입술에 촉촉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며, 자극적인 외부 환경에서 입술을 보호해 준다. 스쿠알렌, 비타민 E, 스위트 아몬드 오일, 밀배아 오일, 알란토인, 알로에 베라 추출물을 함유해 촉촉한, 키스하고 싶은 입술을 만들어 준다. 튜브 타입으로 가격은 15ml, 1만 1,000원.
립밤 신제품과 함께 전 세계 500개 한정으로 이색적인 키엘 립밤 캡(전용 뚜껑) ‘ NY 어돈드 립밤 캡’ 도 선보인다. 전세계 마니아가 많은 키엘 립밤을 위해, 셀러브리티들이 선호하는 뉴욕의 유명 쥬얼리샵에서 특별히 100% 순은(Sterling Silver) 으로 제작됐다. 키엘을 상징하는 알파벳 K와, 키엘이 탄생한 뉴욕이 새겨져 있는, 소장 가치가 있는 럭셔리 액세서리다. 가격은 15만원대. 키엘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