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디아지오코리아(대표 김종우)는 테라 안디나(Terra Andina) 브랜드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테라 안디나는 ‘안데스의 땅’ 이라는 뜻이며, 장엄한 안데스 산맥과 태평양의 한류로부터 혁신적이고 현대적인 와인 메이킹 기술을 통해 프리미엄 와인을 선보여왔다. 또한 칠레 와인 산업에서 혁신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테라 안디나의 브랜드로는 “희망”이라는 뜻을 가진 테라 안디나의 최고급 프리미엄 와인인 수야이(Suyai)를 비롯하여, 칠레의 가장 핵심적인 와인 생산지역의 가장 좋은 특징들이 잘 조합되어진 리제르바(Reserva), 알토스(Altos), 버라이탈(Varietals), 까미노스(Caminos)가 있다. 이러한 와인은 마시기 편하고 요리와 곁들이기 쉬운 와인을 찾는 현대인의 입맛을 충족시켜 줄 것이다.
디아지오코리아는 5일 브랜드 출시를 기념해 리츠 칼튼 호텔에서 칠레 상무관 및 업계 종사자 등을 초청하여 다양한 축하 행사를 갖고, 포도 재배에서 와인 제조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산 과정을 책임지고 있는 마스터 와인 메이커 오스카 살라스(Oscar Salas)가 직접 테라 안디나를 소개해 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