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아오츠카㈜(대표 강정석)가 지난 1월 31일 서울 장충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WKBL의 미래를 짊어질 어린 선수들을 위한 유소녀 농구대회 ‘W Champs’에 포카리스웨트를 협찬했다.
W Champs는 구단 별 농구클럽을 통해 농구유망주를 발굴하고,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한 유소녀 클럽 대회로서 WKBL주최로 올해 처음 시작하였으며, 단계적인 시행을 통해 체계적인 유소녀 농구 지원사업으로 육성해갈 계획이다.
이날 대회에서는 안산 신한은행 주니어 에스버드가 우승을 차지하며, 초대 챔프에 올랐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현재 포카리스웨트를 KBL은 물론 WKBL에도 지원하고 있는 만큼 자라나는 농구 꿈나무들을 위한 대회에 지원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전하며, “앞으로 열릴 W Champs 대회에 항상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