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시세주 초기 선점의 대가 애널리스트 리얼은 “최근 증시는 과도한 악재 노출로 개인투자자들의 투자심리를 동요시키고 있는 상황이지만, 종합주가지수가 1200p 부근까지 상승하며 박스권 상단을 탈피하려는 시도를 보여주는 등 완벽한 상승장으로 추세를 반전했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유동성장세를 기대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신호가 포착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승부를 노려 볼 만한 시기로 전망된다”며 이에 따른 발 빠른 대응전략을 모색해 볼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리얼은 유동성랠리를 기대하고 있는 이유로 “4일장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포스코 등 대다수의 시가총액 상위 종목인 대형주가 전반적으로 오름세를 보인 것은 최근 이어진 중소형주 장세에서 대형주 장세로의 전환을 의미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다”며 “이는 단기적으로 금융/조선/IT 등 시장 주도주로의 순환구도가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만약 금융/조선/IT 등 핵심 주도주로의 순환구도가 펼쳐질 경우, 업종별 순환 상승세를 통해 지수 역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상승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덧붙여 리얼은 “외국인의 수급이 호전된 데다, 2009년 1월에만 MMF로 18조8000억원의 단기자금이 유입된 점은 국내 수급 역시 안정적인 호전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유동성랠리를 이끄는 긍정적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그런 맥락에서 리얼은 “1월장이 종목별 장세로 개별주의 단기 대응이 필요했던 구간이었다면, 이제는 1300~1400p까지의 상승을 염두에 두고 상승 여력이 충분한 대형 주도주를 선점해 지지선을 깨지 않는 한 중기적으로 여유 있게 매수 관점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또한 테마주의 경우는 “국제회계기준 조기 도입 가능성에 따른 자산가치 저평가 종목을 엄선해 볼 수 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리얼은 이와 같은 전략으로 구정 이후 5거래일 간 에스에너지 8%, 현대제철 12%, 한솔LCD 17% 등을 통해 37% 가량의 누적수익률을 기록 중에 있다.
리얼은 유동성장세로 나아가는 중요한 기로점에 선 지금, 개인투자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확실하게 고수익을 거둬들일 수 있도록 “큰 승부의 가능성을 점검하고 그에 따른 급등 1순위 공략주를 공개하는 무료특집방송을 하이리치(
www.hirich.co.kr)를 통해 5일 오후 21:00~22:00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