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일동후디스㈜(대표 이금기)가 초유과학 선두기업으로 주목 받고 있다. 최근 언론에 보도된 자료에 의하면, 일동후디스의 <트루맘 뉴클래스퀸>이 타사 모든 제품보다 무려 4배나 높은 2.38%의 국내최대 초유함량 유아식이라는 사실이 명백하게 밝혀졌으며, <트루맘 후레쉬> 또한 초유함량이 타사 제품보다 높은 1.06%로 확인 되었기 때문이다.
그 동안 일동후디스 분유는 국내 최대의 초유성분을 함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초유’ 함량을 캔에 표기하지 않아왔다. 타사 제품은 식품위생법상 초유함량을 의무적으로 표기 하여야 되지만, 제품명에 초유문구를 사용하지 않는 일동후디스는 굳이 표기할 필요가 없었던 것이다.
국내 유아식업계 최초로 지난 2000년부터 초유의 효능과 시장에 주목한 일동후디스가 초유제품 연구•개발에 노력해온 것은 이미 업계에서는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일동후디스 제품에 사용되고 있는 <초유농축유청단백> 등은 세계적 청정지역인 호주와 뉴질랜드의 고품질 초유만을 엄선하여, 국내최초로 분유에 초유성분 sIgA, 올레아마이드 등을 배합하였다. 뿐만 아니라 국내유일의 유아용 초유영양식 <초유밀플러스>를 비롯하여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초유밀플러스 키드>, 성인건강을 위한 <초유의 힘> 등 다양한 초유관련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국내최초의 면역초유 보강 활력발효유 「케어3」와 온가족의 건강을 챙겨주는 「우리가족 맞춤우유」, 「자연숨 우유」 등 유제품에도 초유면역성분 IgG, 초유성장인자 IGF/TGF, 뼈성장특허 초유성분 CBP 등을 보강하여 생산함으로써 명실 상부한 초유과학 선두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일동후디스 김인호 이사는 “지금껏 청정과 안전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정직한 제품을 만들어 왔다”며 “비록 초유성분이 원가가 높은 기능성 원료일지라도 미량만을 넣고서 전체를 ‘초유분유’로 과대 포장하는 식의 광고는 앞으로도 결코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