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미니골드(대표 노희옥, www.minigold.co.kr)가 세련된 폰트의 이니셜을 새겨 넣을 수 있는 ‘미니 이니셜 주얼리’ 라인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미니 이니셜 주얼리’라인은 소중한 사람의 이니셜과 함께 별, 하트 등의 특수 문자를 새겨 넣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주얼리를 완성할 수 있다.
신제품은 목걸이 3종, 반지 3종 등 총 6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9만원 대부터 16만원 대까지 다양하다. 우아하고 감성적인 폰트로 한층 세련미를 더한 반면 깜찍하고 앙증맞은 미니멀 디자인으로 가격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쉬크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미니 러브 목걸이’는 네임택의 가장자리에 미니골드 BI나비 디자인을 적용해 한층 더 고급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며 ‘미니 스위티 목걸이’는 연인이나 친구의 이니셜과 자신의 이니셜을 함께 넣을 수 있는 커플 이니셜 목걸이다. 특히 귀엽고 깜찍한 스타일의 ‘미니 러브 반지’는 심플한 기본 링에 각자의 이니셜을 더해 졸업, 입학, 모임 등의 단체 우정 반지로 제격이다.
미니골드 상품기획팀의 서미경 차장은 “졸업 입학 시즌이 다가오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시켜 주는 주얼리를 선물로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면서 “합리적인 가격의 ‘미니 이니셜 주얼리’는 고급스럽고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소중한 사람에게 더욱 각별한 추억을 선사해 줄 수 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