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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천주교 광주대교구는 4일 임동주교좌 성당에서 주례 교구장 최창무 대주교의 주례로 사제 서품식을 거행했다.
서품식에서는 이준(대건안드레아), 김영호(비오) 등 10명이 사제 서품을 받았고 최시영 (A.요한),장욱종(안토니오) 등 9명이 부제 서품을 받았다.
광주대교구는 “하느님의 크신 은총과 사랑 어린 기도 속에 교구 부제 8명이 사제로, 8명의 신학생이 부제로 서품되었다”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대사제이신 그리스도를 닮은 착한 목자가 될 수 잇도록 기도해 주시고 축복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