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주광역시 광산구 신창호반6차아파트 주민의 숙원이던 소음대책 마련된다.
유재신의원(비아,신가,운남,임곡,첨단1·2,하남)은 4일 개의한 제176회 임시회 건설교통국의 업무보고에서 ‘2007년 5월 15일 광주 제2순환도로 개통과 함께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오던 소음 방지 대책 마련’에 대해 확답을 들었다.
건설교통국, 도시건축국, 토지공사 광주전남본부 관계자등과 수차례 논의를 진행하여 지난 1월 16일 광주시가 토지공사에 보낸 공문을 통해 최종 합의에 이른 대책은 ‘토지공사가 방음벽과 저소음포장을 실시하기로 하였고, 우리시는 30년간 유지관리 비용 15억원을 납입하는 것’으로 마련되었다.
유재신의원은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토지공사와 우리시가 최종 합의를 통해 토지공사가 실시설계를 하고 있는 만큼 소음대책 방안이 마무리 되어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건설교통국에서는 “유재신의원 주재로 토지공사와 합의를 이루어냈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공사를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