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경기가 불황일 때일수록 립스틱이 잘 팔린다’ 라는 현상을 가리키는 ‘립스틱효과’.㈜로레알 코리아(대표 클라우스 파스벤더)의 메이블린 뉴욕에서 지난 1월 출시한 ‘워터샤인볼류미 릭스틱’, 일명 서인영 립스틱이 ‘립스틱 효과’를 톡톡히 증명해 보이고 있다.
메이블린은 작년 브랜드 모델 서인영을 필두로 딸기우유컬러, ‘워터샤인 에센스 물광스틱’을 선보이며 핑크립 메이크업의 선풍적인 유행을 선도하였다. ‘서인영 물광스틱’으로 불리우는 이 제품은 작년에만 32만개가 넘는 판매고를 달성하며 매스시장에서의 메이블린 돌풍을 일으키기도 하였다. 이런 급진적인 행진을 이어가며 2009년 시작과 함께 선보인 ‘워터샤인 볼류미’ 립스틱은 이미 출시 일주일만에 폭발적인 재주문이 밀려들면서 타겟 대비 목표량을 가뿐히 달성한 것은 물론, 세 달치 재고수량이 모두 소진되어 브랜드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메이블린의 주요 채널인 인터넷에서는 제품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표하는 리뷰가 끊임 없이 올라오면서 입소문 확산, 광고 속 서인영이 바른 워터샤인 볼류미 NO.3(피치클래머), 4(스위트핑크) 번에 대한 소비자들의 주문이 한꺼번에 몰려 제품 품귀현상까지 일으켰다.
메이블린의 최윤진 마케팅 매니저는 ‘작년까지만 해도 립메이크업 시장에서 립글로스의 점유율이 높았지만 앞으로는 립스틱과 립글로스의 장점을 모두 겸비한 립스틱의 강세가 두드러질 것이다. 특히 요즘 같이 경기가 어려워 소비가 줄어드는 때일수록 저렴한 가격으로 기분전환까지 할 수 있는 제품인 ‘립스틱’이 잘 팔리며 이번 ‘워터샤인 볼류미’ 립스틱은 만오천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과 제품력, 패션아이콘 ‘서인영’ 효과까지 함께 어우러져 경기 한파로 얼어붙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녹인 것 같다. 또 이번 쥬얼리S 뮤직비디오에서인영이 ‘볼류미’ 립스틱을 바르며 까메오로 등장하여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라고 밝혔다.
쥬얼리S의 타이틀 곡인 ‘데이트’의 뮤직비디오에 서인영은 까메오로 우정출현을 하며 멤버들을 응원하였으며 짧은 시간이지만 새로운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뮤직비디오 속 서인영과 쥬얼리 멤버들이 선보이는 립스틱컬러는 ‘워터샤인 볼류미 NO.04 스위트핑크와 NO.14 스타일리쉬 핑크이다.
‘워터샤인 볼류미’ 립스틱은 워터샤인 콜라겐과 혁신적인 버블젤이 함유되어 바르는 즉시 입술을 촉촉하고 통통하게 만들어 주며 윗입술과 아랫입술을 지그시 물어줄 때 마다 윤기가 살아나는 매직 같은 립스틱이다.
총12가지의 셰이드로 합치적인 가격대에 다양한 컬러를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