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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포트, 젊은 직장인을 위한 ‘프레피 로퍼’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2.04 09: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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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락포트’ (대표 마이클 콘란, www.rockportkorea.com)가 2009년도 봄 시즌을 맞아 프레피 룩에 맞춰 신기 좋은 ‘프레피 로퍼(Preppy Loafer)’를 출시했다.

프레피 룩(Preppy Look)은 미국 동부의 명문 사립고 학생의 교복 패션에서 유래된 것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트위드 재킷이나 면바지를 여유롭게 맞춰 입는 것이 특징이다. 프레피 룩은 격식에 어긋나지 않으면서도 여유로운 느낌을 주어 ‘비즈니스 캐주얼’로 응용하기 쉽다.

그래서인지 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인기를 끌면서 극중의 F4 4인방이 입고 나오는 프레피 룩(Preppy Look) 따라잡기에 나선 젊은 직장인이 많다.

락포트에서 새롭게 선보인 ‘프레피 로퍼(Preppy Loafer)’는 40년 전통의 미국 브랜드답게 정통 프레피 룩을 연출하기 좋다. ‘프레피 로퍼(Preppy Loafer)’는 아이보리나 브라운 컬러의 면바지에 흰색 옥스포드 셔츠, 굵은 니트와 맞춰 입으면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다.

‘프레피 로퍼(Preppy loafer)’는 락포트 고유의 ‘에어 쿠셔닝 시스템 (Air Cushioning System)’을 적용하였다. 발을 디딜 때 신발 밑창에 형성되는 공기 쿠션은 발 뒤꿈치로 집중되는 충격을 분산시켜 무릎과 허리의 부담을 줄여준다. 오래 걸어도 발 피로가 적어 프레피 룩 따라잡기에 나선 젊은 직장인에게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