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마켓오 제과는 지난 1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빅뱅의 ‘빅쇼’ 공연을 축하하며 마켓오의 ‘러블리 브라우니’를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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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에 제공된 제품은 발렌타인데이를 위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패키지로 출시되는 마켓오의 ‘러블리 브라우니’가 마련되어 젊은 빅뱅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마켓오의 ‘러블리 브라우니’는 퓨어 초콜렛으로 만들어져 더욱 순수하고 진한 초콜렛 맛을 느낄 수 있으며 깜찍하고 사랑스런 패키지로 업그레이드되어 발렌타인데이에 맞춰 출시를 앞두고 있다.
마켓오 제과의 마케팅 담당자는 “빅뱅의 콘서트 관람을 위해 콘서트장을 찾은 젊은 팬들에게 ‘맛있고 건강한’ 마켓오 제과를 직접 선보이고 알리고자 무료 증정 행사를 마련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실제로 맛을 본 고객의 경우 다시 찾는 소비자들이 많은 만큼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구전효과까지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