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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재료부터 다릅니다”

이연춘 기자 기자  2009.02.03 14: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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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www.outback.co.kr)가 2009년을 맞이하여 아웃백의 고품질 식재료를 알리는 ‘재료부터 다릅니다’ 캠페인 전개한다고 밝혔다.

   
   
최근 건강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완성된 요리에 대한 칼로리, 트랜스지방 등 영양과 성분에만 관심의 초점이 맞춰지고 있어, ‘원재료’의 중요성에 대한 캠페인을 전개해 건강과 맛에 대한 화두를 전환하자는 것.

아웃백의 “재료부터 다릅니다” 캠페인은 2월부터 아웃백의 주요 식재료를 테마로 진행할 예정이다. 아웃백 식재료의 산지 및 품질 인증 과정을 밝히고, 철저한 검증을 통해 아웃백 요리에 사용된다는 점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고객들의 참여를 강화하기 위하여 매장 포스터 및 오프라인 체험 행사, 아웃백 홈페이지 이벤트 등 다양한 형태로 고객들에게 아웃백의 건강한 식재료 메시지를 전달한다.

아웃백의 2009년 “재료부터 다릅니다” 캠페인의 첫 번째 테마는 ‘쇠고기(Beef)’로 2월부터 4월까지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쇠고기를 선택 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알린다. 특히 한국 아웃백에 쇠고기를 공급하고 있는 호주 ‘와가와가 농장’의 질 좋은 쇠고기의 생산 및 유통 경로를 공개 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아웃백 홈페이지(www.outback.co.kr)를 통해 아웃백 쇠고기 관련 퀴즈 페스티벌을 3월 말일까지 두 달간 진행한다. 4월 중, 퀴즈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한다. 1등 10명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스테이크 세트, 2등 100명에게는 스테이크 식사권을 제공한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의 마케팅부 이정일 이사는 “한 해 동안 진행 될 ‘재료부터 다릅니다’ 캠페인을 통해 아웃백 식재료의 산지 및 품질 인증 과정을 상세히 소개함은 물론, 식재료의 중요성에 대한 다양한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아웃백이 믿을 수 있는 업계 리딩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