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연인들의 날인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왔지만 사랑하는 연인에게 무슨 선물을 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둘 만의 시간을 함께 나누는 달콤함으로 커플 시계를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 신발을 선물하면 안 된다는 연인들의 속설이 있듯 사랑하는 연인을 위한 선물로 남성용 벨트와 남성용 시계는 사랑의 적극적인 표현으로 연인의 마음을 도망가지 못하게 사로잡아두는 의미가 있는 선물이라 한다. 특히 시계는 손목에 묶여 하루에도 수십 번 보게 됨으로써 볼 때 마다 사진을 보듯 연일을 떠올리라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데이 마케팅의 초시라고 할 수도 있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남자의 스타일을 멋지게 완성시켜줄 명품 시계 아이템을 소개한다.
1. 초콜렛을 닮은 워치로 연인에게 달콤한 시간을 선물하자. 셀린 브랜드의 시계는 마치 초콜렛을 보는 듯한 느낌이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일본 초콜렛 회사에서 만들어 낸 마케팅으로 먹으면 없어지는 초콜렛 선물을 하기 보다는 실용적이고 오래오래 연인의 손목에 간직할 수 있는 초콜렛을 닮은 커플시계를 선택해 보자. 초콜렛 컬러의 셀린 브랜드의 시계는 전부 스위스 메이드 무브먼트를 사용하고 있고, 베젤과 인덱스 부분의 로즈골드 컬러와, 셀린의 고유 심볼인 블라종 로고가 음각으로 새겨있는 브라운 컬러의 가죽 스트랩의 조화로 고급스러움과 다크 초콜렛 같은 깊은 사랑을 느끼는 제품이다. 커플 시계로는 추천하고 싶은 셀린 워치는 밀크 초콜렛을 연상시키는 컬러로서 라이트 브라운 컬러의 가죽 스트랩과 아이보리 컬러의 문자판이 매치되어 있다. 밀크 초콜렛과 같은 감미롭고 달콤한 사랑으로 연인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 달콤한 시간 선물로 서로의 사랑을 느끼기에 충분 할 것이다.
2. 장밋빛 속 숨겨진 행운의 숫자 7의 숨은 재미가 있는 워치 선물. 사랑스러운 장밋빛이 담긴 색감과 위트 있는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폴스미스 워치 by 갤러리어클락에서 재미난 기능이 숨겨진 NO. 7 Chronograph 라인을 선보인다. 매월 7일이 되면 작은 날짜 창으로 핑크색의 작은 토끼가 나타나는 이벤트 기능이 있어 금방 시들어 버리는 장미 100송이보다 센스있고 위트있는 선물이 될 것이다. 또한, 실용적인 선물이기도 하기 때문에 오래오래 연인의 손목에 간직할 선물이 될 것이다. 선물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에게 행운을 가져다 줄 것이다.
3. 샴페인 속 달콤한 시간을 약속하는 그(그녀)에게. 톡톡 튀는 샴페인을 닮은 당신이라면 엠포리오 아르마니 워치를 놓치지 않을 것이다. 샴페인 골드컬러의 고급스러운 스트랩과 아이보리 컬러의 심플한 문자판이 매치되어 클래식한 느낌의 선물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샴페인을 곁들인 로맨틱한 저녁식사와 함께 준비한다면 연인의 특별한 발렌타인데이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