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서울종합예술학교(이사장 김민성)와 박진영의 JYP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진행하는 JYP 연습생 공채 4기 서울지역 오디션이 지난 1월 31일, 2월 1일 양일간 서울종합예술학교 SAC ART CENTER에서 개최됐다.
이번 서울지역 예선에는 3,000여명의 학생들이 몰려 열띤 경합을 벌였으며, 지난 전라/광주, 충청/대전, 경북/대구, 경상/부산 등을 포함 각 지역에서 연예인을 꿈꾸는 총 2만 여명의 학생들이 JYP 연습생 공채 4기 오디션에 참여했다.
예선에서 선발된 총 30명은 오는 26일 7시 섬유센터에서 진행되는 최종 본선에 참여하게 된다. 1위에게는 상금 100만원, 2위 50만원, 3위 30만원이 각각 수여되며 이들 3명에게는 JYP 연습생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이외에도 서울종합예술학교 학장상 2명을 선발하여 서울종합예술학교 입학 시 1년 장학금을 수여한다.
이번에 공동으로 행사를 진행한 서울종합예술학교의 김민성 이사장은 “끼와 재능을 가지고 있는 예능인재들에게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