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도마는 온갖 음식물 박테리아와 곰팡이 세균이 증식하기에 안성맞춤인 장소다. 이런 이유에서 최소한 육류와 채소는 구분해서 사용하는 것을 전문가들은 권한다. 하지만 사용하다 보면 어느새 뒤죽박죽 되기 쉬운게 현실이다.
코멕스산업(www.ikomax.com, 대표 구자일)의 투웨이(양면)도마는 양면의 컬러를 구분해 적색 칼라 면은 육류와 생선용, 흰색칼라면은 과일 야채용으로 사용하도록 했다. 항균제 첨가로 박테리아,곰팡이,세균등의 증식 방지는 물론 부패균의 활동을 억제하여 항상 깨끗하고 위생적인 상태로 사용하기 편리하며 내구성이 뛰어나 수분을 흡수하지 않아 건조가 빠르므로, 음식 찌꺼기나 냄새가 배지 않는다. 또 주방 사이즈에 맞는 맞춤형 도마를 원하는 주부들은 사이즈와 칼라만 선택하여 주문하면 자신만의 맞춤도마로 주방을 더욱 예쁘게 꾸밀 수 있다.
코멕스 복돼지코는 랩이나 팩대신 음식물을 보관할 때 사용하는 제품이다. 환경호르몬 무검출 소재인 폴리프로필렌(PP)로 만들어져 전자레인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식탁의 음식 덮개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랩 대용으로 오래 쓸수 있어 경제적이고 편리하다. 뚜껑 안쪽에 홈이 있어 다양한 사이즈의 그릇에 사용할 수 있다. 2,200원. 용기에 용량이나 유통기한을 표시할 수 있는 메모코너가 있는 글라스코퍼와 녹즙, 생과일 주스 등을 신선하게 장기간 보관할 수 있는 바이오킵스 물병 역시 주부들이 찾고 있는 제품이다.
코멕스산업 안예리과장은 "현명하고 똑똑한 주부들의 선택이 까다로워 질수록 기업 역시 더욱 연구하고, 환경과 건강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면서 " 센스있는 생활용품을 통해 주부들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다는 점이 보람이다. 작은 감동이 깐깐한 주부들의 마음을 움직인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