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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브랜즈, 발렌타인데이 커플속옷 출시

프라임경제 기자  2009.02.03 0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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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발렌타인데이는 용기 있는 고백으로 다시 한번 서로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올해는 어떤 선물로 우리 애인님을 행복의 도가니로 빠뜨려볼까 고민 중이라면, 색다른 분위기 연출을 위한 발렌타인데이 필수품 ‘커플 속옷’을 선택해보자.
   
 
   
 


㈜트라이브랜즈의 스타일리시 란제리 샤빌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커플간의 사랑을 보다 로맨틱하게 완성해 줄 발렌타인데이 커플 속옷, ‘핑크 레오파드 커플 세트’를 출시했다.

깔끔한 화이트 바탕에 잔잔한 핑크색 호피 프린트를 사용하여 세련되고 감각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또한 원단 자체에 호일 가공처리를 하여 은은하게 반짝이는 효과를 가미, 특별한 날 깜짝 변신을 위한 이벤트 선물로 제격이다.

여성속옷은 브래지어 컵과 팬티 윗라인을 따라 핑크컬러와 소폭의 레이스로 포인트를 주어 로맨틱함을 강조했다. 특히 입었을 때 리본에 장식된 크리스탈의 움직임으로 깜찍하면서도 섹시한 스타일 연출을 도와준다. 남성팬티는 여성 속옷과 커플로 화려하게 디자인된 삼각스타일로 섹시한 느낌을 한층 더했다. 미디 길이로 겉옷 맵시를 살리기에도 안성맞춤이다.

함께 입어 더욱 특별한 커플속옷으로 올 발렌타인데이에는 최강 로맨스를 만들어 보자. 가격은 브래지어 28,000원/ 여성팬티 12,000원, 남성 삼각 팬티 11,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