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가르텐비어와 치킨퐁이(대표 한윤교, www.garten.co.kr)오는 2월 9일 정월대보름맞이 스페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 해의 건강을 다스린다는 의미로 예부터 행해오는 귀밝이술 시음과 부럼깨기 이벤트를 여는 것. 귀밝이술은 모든 고객에게 한잔씩, 부럼땅콩은 테이블 당 한 접시를 무료 제공한다.
대보름날 귀밝이술과 부럼을 먹는 것은 귀가 밝아지고, 부스럼을 예방하며 치아를 단단하게 하기 위함에서 비롯된 전통 풍습으로 알려져있다.
본 이벤트는 가르텐비어 방배점과 치킨퐁 남부터미널점을 방문한 전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