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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부터 '전북웨딩박람회' 개최

이희선 객원기자 기자  2009.02.02 15: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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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009 전북웨딩 박람회`(www.jwfair.co.kr)가 예비 신랑, 신부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는 2월 6일~2월8일까지 3일간 걸쳐 전주고속터미널 옆에 위치한 `전주아크로 웨딩홀`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웨딩 박람회는 전주예식장은 물론이고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부안의 모든 예식장 들을 할인 예약 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장기화되는 경제난 속에서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한 것이 이번 웨딩박람회 취지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웨딩 컨설팅 서비스를 체험하고 웨딩드레스, 신부화장, 혼수, 한복, 예물, 허니문등 전주웨딩거리를 포함한 전북지역에 위치한 여러 협력업체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행사 당일 웨딩박람회에 방문한 예비 신랑,신부에게 참가업체별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하고, 현장에서 계약을 하는 고객에게는 결혼준비 자금이나, 각종 혼수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최고급 봄 신상품 웨딩드레스를 전국 최초로 박람회장에서 입어보는 이벤트를 포함해, 무료피부측정 및 신부화장을 위한 화장품도 증정한다. 행사 관련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