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09 전북웨딩 박람회`(www.jwfair.co.kr)가 예비 신랑, 신부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는 2월 6일~2월8일까지 3일간 걸쳐 전주고속터미널 옆에 위치한 `전주아크로 웨딩홀`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웨딩 박람회는 전주예식장은 물론이고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부안의 모든 예식장 들을 할인 예약 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장기화되는 경제난 속에서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한 것이 이번 웨딩박람회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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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에서는 웨딩 컨설팅 서비스를 체험하고 웨딩드레스, 신부화장, 혼수, 한복, 예물, 허니문등 전주웨딩거리를 포함한 전북지역에 위치한 여러 협력업체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행사 당일 웨딩박람회에 방문한 예비 신랑,신부에게 참가업체별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하고, 현장에서 계약을 하는 고객에게는 결혼준비 자금이나, 각종 혼수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최고급 봄 신상품 웨딩드레스를 전국 최초로 박람회장에서 입어보는 이벤트를 포함해, 무료피부측정 및 신부화장을 위한 화장품도 증정한다. 행사 관련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확인할 수 있다.